갈릴리 찬양대
살아계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찬양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갈릴리찬양대는 주일 아침 9시 40분부터 기도와 발성연습을 시작으로 본예배 찬양을 준비하며
예배후 찬양 연습은 점심식사 후 12시40분부터 시작하며 준비된 찬양대로 드려지고자 마음과 힘을 다해 연습하고 있습니다.
3부예배 그리고 오후찬양예배, 부활절 음악예배, 성탄절 음악예배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과 기쁨을 돌리며 주님을 닮아가는 갈릴리 찬양대 위해 기도해주세요
| 찬양일 | 202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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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가신 길
찬양 : 갈릴리 찬양대
<제자들의 고백>
1. 야고보와 요한 - 주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했던 제자들
ㅡ 야고보 ㅡ
저희는 세베대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입니다.
오랫동안 예수님을 따라다녔지만 실상 저희는 예수님을 잘 이해하지 못한 적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메시아일 거라고 믿었고 그분을 로마 정권을 무너뜨리고 새 왕국을 세우셔서 통치하실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왕이 되시면 높은 자리 하나쯤 차지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에 가득 찼었죠.
또 저희는 예수님과 친척이 되는 관계였기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 가시는 길에 저희 어머님을 통해서 제일 높은 자리 하나씩 주십사고 넌지시 청탁을 드렸죠.
아니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고난의 잔이니 뭐니 하시면서 저희를 나무라셨지 뭡니까?
ㅡ 요한 ㅡ
예수님의 능력과 인기를 보며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 고난의 잔을 마셔야 하시는지 실망도 되어,
주님이 잡히실 때 무서워서 도망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성령이 임하신 후에야 모든 것을 밝히 알았습니다.
주님의 뜻도 모르고 자리다툼만 했던 저희의 모습이...
정말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모릅니다.
2. 베드로 - 상황에 따라 믿음이 변했던 제자
ㅡ 베드로 ㅡ
저는 갈릴리의 어부였던 베드로입니다.
주님께서 잡히시던 그날 밤 수제자라고 자부하던 제가
예수님을 세 번씩이나 모른다고 했었습니다.
새벽닭 우는 소리가 들렸을 때,
제 마음은 충격으로 말문이 막히고 고통스러웠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는 주님을 버리지 않을 거라고 장담했었거든요.
그런데 위급한 상황이 되니 한심하게도 예수님을 모른다고 했던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그런 저에게 주님은 다시 찾아오셨고 사랑으로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이젠 저도 주님이 가신 길을 따라가려고 합니다.
주님 가신 길
갈보리 언덕길
멀고 험한 십자가의 길
수치 고난 지고 가신 길
세상 자랑 모두 버리고
온유 겸손 지고 가신 길
세상 자랑 모두 버리고
온유 겸손 지고 가신 길
주님 가신 길
갈보리 언덕길
멀고 험한 십자가의 길
수치 고난 지고 가신 길
주님 뒤따라
우리 따를 길
멀고 험한 십자가의 길
교만 욕심 모두 버리고
주님 뒤따라
우리 따를 길
멀고 험한 십자가의 길
겸손히 섬기며 가는 길
자기 자신 부인하면서
제 십자가 지고 가는 길
자기 자신 부인하면서
제 십자가 지고 가는 길
주님 뒤따라
우리 따를 길
멀고 험한 십자가의 길
겸손히 섬기며 가는 길
겸손히 섬기며 가는 길
겸손히 섬기며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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